코스피
5,298.04
(208.90
4.10%)
코스닥
1,127.55
(46.78
4.3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우값 폭등에 수입 쇠고기 매출 '껑충'...국내산 추월

입력 2016-04-28 09:26   수정 2016-04-28 09:26



한우값이 폭등하면서 수입산 소고기를 찾는 이들이 증가했다.

2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1등급 한우의 1㎏당 평균 도매가격은 1만9천212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폭등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한우 매출은 11.9% 감소한 반면, 수입 쇠고기 매출은 14.4% 늘어 수입산이 한우 매출을 앞질렀다. 올해 1분기까지만 해도 한우가 54.3%, 수입 쇠고기가 45.7%의 비중을 나타냈다. 그러나 이달에는 한우가 43.1%, 수입 쇠고기가 56.9%로 집계됐다.

한우 가격이 폭등한 이유는 정부의 암소 감축 정책에 따라 2012년 말 293만 마리였던 한우 사육 마릿수는 지난해 256만 마리로 3년 새 12.6% 공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디지털뉴스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