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김희정 PD가 100회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희정 PD는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에서 "10회 때 자축하며 떡케이크를 잘랐는데 100회라는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윤여정 선생님, 정우성 씨, 윤시윤 씨, 곽시양 씨가 한국 대표로 나오시는데 예능에 잘 출연하지 않는 분들이 선뜻 나와주시겠다고 해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김희정 PD는 100회 특집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그는 "100회 방송에는 먼저 출연했던 원년 멤버들이 출연한다. 스케줄 때문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제외하고 전부 나올 예정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 모인 청년들이 한 가지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비정상회담`은 2014년 7월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사진=JTBC)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