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수의신` 손여은 조재현이 격정 키스를 나눴다.
`국수의신` 손여은 (도현정)은 11일 KBS2 ‘마스터-국수의 신’에 조재현(김길도)에 “당신을 왕으로 만들어 줄 사람”이라며 유혹했다.
`국수의신` 손여은은 대가로 “왕의 옆자리”를 원했다. 조재현이 “그 자리는 이미 주인이 있는데”라고 하자 손여은은 “옆 자리가 하나 뿐인 사람도 있어요? 생각할 시간 줘요?”라고 물었다.
조재현은 “필요 없어”라며 손여은과 격렬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날 `국수의신`은 전국 시청률 6.6%(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시청률 9.5% SBS `딴따라`는 7.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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