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엘케이가 올해 1분기 적자폭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12일 하락세다.
이날 오전 10시5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이엘케이는 전날보다 7.69% 내린 2천220원에 거래됐다.
이엘케이는 지난 1분기에 73억44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398.6%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394억원으로 41.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87억원으로 278% 증가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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