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1년 전과 비교해 올해 1분기 흑자전환하며 영업이익 92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245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고, 매출액은 2,036억 원으로 47.4% 증가했습니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1년 전보다 15.4% 줄었지만 같은 기간 모바일 게임 매출이 45.7% 늘어나며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모바일 게임 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를 경신하는 등 게임 사업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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