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늘(13일) 오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가희는 현재 임신 3개월로,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가희는 3월 26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양준무 대표는 현재 인케이스 코리아와 비알티엔 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가희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 이후 2012년 그룹을 탈퇴하고 솔로 활동에 나섰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활약했다. (사진=가희, 양준무 대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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