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작년 9월부터 10개월 연속 0원으로 책정됐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부과하고 150센트 아래로 내려가면 면제한다.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의 기준이 되는 4월 16일∼5월 15일 싱가포르항공유의 평균값은 배럴당 51.96달러, 갤런당 123.71센트로 150센트를 밑돌았다.
6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도 지난 2월 처음으로 0원이 된 후 5개월 연속 0원으로 책정됐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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