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효민이 20일 `베이징 웨판 52 미니콘서트`와 `SBS K-POP&슈퍼모델 페스티벌` 상하이 공연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효민은 보헤미안 감성의 프리 피플 플로럴 시폰 점프 슈트를 착용해 청순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그는 페이즐리 패턴의 하늘거리는 벨라인 소매와 깊게 파인 브이넥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여신스타일을 완성했다.(사진=샵밥닷컴)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진짜 말랐네... 뼈 뿐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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