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이 평균 분양가 이하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분양한다. 전체 가구가 전용면적 59㎡와 72㎡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점도 분양가 부담을 낮추는 부분이다.
인근에 지은 지 10년이 넘은 아파트의 시세도 3.3㎡당 1,000만원 대다. 실제 해당 단지와 100여m 떨어진 반여동 `센텀롯데캐슬 2차`의 전용 59㎡(구 26평)의 시세가 3.3㎡당 1,080만원에 형성돼 있다.
사업지 인근에 산업과 연구, 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208만㎡ 규모의 `센텀2지구` 가 2018년 착공에 들어가며, 10월 개통을 앞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재송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단지 주변에 총 7개의 도시정비구역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이 지역의 주거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72㎡, 총 464가구로 건설된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조성돼 있으며,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근 C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센텀권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라는 점에다 선호도 높은 `더샵` 브랜드여서 높은 청약 결과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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