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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봄을 맞아 안구건조증 예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평소의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눈이 매마르지 않도록 촉촉하게 만들어야 한다.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맞추고, 눈의 피로감이 심하면 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할 때는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평소보다 물을 좀 더 마시고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다. 이와 함께 안구 운동과 눈 피로에 좋은 지압법을 꾸준히 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사진=KBS 비타민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