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이 경기도 과천 일대에서 10년 만에 공급한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13가구 모집에 4,125명이 접수해 평균 36.1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습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입지와 교통, 교육, 생활, 여가 등 여러 요소를 만족시키는 알짜단지"라며 "계약도 잘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는 평균 분양가가 발코니 확장 비용을 포함해 3.3㎡당 2,678만원이며 오는 2018년 7월 입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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