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PCB 기판을 없애고 무게와 크기를 줄인 SSD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낸드플래시와 D램, 컨트롤러 간 통로 역할을 하던 PCB 기판을 없애고 이들 전자부품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부피를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 3초면 풀HD 영화 한 편을 내려받을 수 있을 정도로 이전 제품보다 읽고 쓰는 속도가 빨라져 동시에 여러가지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전무는 "무게와 크기를 줄인 이번 제품 출시로 차세대 PC의 디자인 유연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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