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하고 수출액 398억달러, 수입액은 327억달러로 무역수지는 71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과 비교하면 수출은 6.0%, 수입은 9.3% 감소한 수치입니다.
산업부는 "5월 수출은 세계 경기부진과 저유가, 단가하락 등 부정적 여건에도 불구, 일평균 수출액이 금년 중 최고치 기록, ‘15.11월 이후 최소 감소율을 시현하는 등 수출회복 기반은 유지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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