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개성 강한 배우들이 참여한 새로운 G5 TV광고를 시작합니다.
LG전자는 카메라 조작 도우미 `캠 플러스`를 비롯해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와 `광각카메라`등 `G5`가 가진 기능을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보여줬습니다.
이 광고에는 고창석, 예지원 등 6명의 씬 스틸러 배우들이 참가했습니다.
이철훈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보다 한국적인 소재와 상황설정으로 G5의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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