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 에릭 주연의 `또 오해영` 시청률 9%를 돌파했다.
6일 방송된 서현진 에릭 주연의 `또 오해영` 시청률 9.022%(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10회 또 오해영 시청률은 지난회 8.425%보다 0.597%포인트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오해영 시청률은 11회 연속 상승했을 뿐 아니라, 6주 연속 케이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켰다.
특히 `또 오해영`은 `미생`을 제치고 케이블 드라마 역대 4위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역대 3위 `응답하라 1994` 최고 시청률 10.43%와도 1.408% 차이다.
이날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이 박도경(에릭)과 한태진(이재윤)의 악연을 알고 오해영(전혜빈)을 찾아가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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