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상선 추가 지원 위험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사흘 연속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전 거래일보다 2.53% 오른 6만4천900원에 거래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상선이 대주주 지분을 7대1 비율로 줄이는 감자를 결정해 보유 지분율이 17.51%에서 3.05%로 낮아질 것"이라고 지난 3일 장 종료 후 공시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현대상선의 최대주주 감자 결정으로 현대엘리베이터의 현대상선 지분율이 줄면서 잠재 리스크가 줄었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를 6만7천원에서 8만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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