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시청률 공약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tvN `또 오해영` 기자간담회에서는 시청률 공약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됐다.
이날 전혜빈은 "10%가 된다면 시청자 한 분에게 하루 오해영권을 드리겠다. 박도경(에릭)과 일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6일 방송분에서 9.022%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아 10%를 넘는 것은 거의 확실시된 상황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행운의 주인공이 벌써 부럽다", "10% 공약 대박", "정말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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