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2’ TV판이 9회로 종영한다. ‘신서유기2’의 후속인 ‘삼시세끼’가 방영된다.
7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신서유기2’는 8회로 기획됐지만 1회 연장된 9회로 종영하기로 정해졌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 TV판 8회가 방송되고, 17일에 9회가 전파를 타며 `신서유기2` TV판은 종영한다.
‘신서유기2’ 후속으로는 ‘삼시세끼’ 시리즈가 방영될 예정이다. ‘삼시세끼’의 새로운 시리즈는 다음 달 1일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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