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래연이 아시아 톱스타들과 함께 상하이의 밤을 수 놓는다. 그는 올해로 6주년을 맞는 ‘화이 브라더스의 밤-2016 Fashion POP’에 참석한다.
12일 열리는 ‘화이 브라더스의 밤’은 제 19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기간 중 개최되며, 유명 패션브랜드 ‘MJstyle’과 함께 패션과 자선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래연은 “쟁쟁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행사 참석을 발판 삼아, 국내 뿐 아니라 중화권에서도 좋은 활약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현지의 공식 초청으로 아시아 대표 배우들과 상하이의 밤을 밝히게 된 강래연은 이번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이달 방송을 앞두고 있는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중국 팬들과 만난다. 더불어 향후 중화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강래연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을 잡고 싶은 29세 광고쟁이 고호(유리)의 고군분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로 6월 중국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다.(사진=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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