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식·바이스 폭발' 슬로바키아 vs 러시아 2-0 전반 종료

입력 2016-06-15 23:05   수정 2016-06-16 17:30

(사진=MBC 스포츠 캡처)

`슬로바키아 에이스` 마렉 함식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러시아를 침몰시켰다.

슬로바키아는 15일 밤 10시(한국시간) 프랑스 뵐뇌브다스크에서 러시아와 `유로 2016`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 종료 현재 슬로바키아가 2-0 앞서 있다. 슬로바키아는 두 번의 역습 기회를 골로 연결했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 블라디미르 바이스가 전반 31분 수비수 두 명을 제치고 선제골을 넣었다. 바이스는 볼턴 시절 이청용과 한솥밥을 먹어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낯이 익은 선수.

슬로바키아는 전반 추가시간 함식이 페널티박스 측면에서 돌려차기 슛으로 추가골을 뽑았다. 러시아 슬로바키아전은 MBC 스포츠+2에서 생중계 중이다.

한편, 프랑스 당국은 러시아-슬로바키아전에 대규모 경찰 병력을 투입,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러시아-잉글랜드전에서 양 측 관중이 경기장 안팎에서 집단 패싸움을 벌여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와 관련, 프랑스 당국은 잉글랜드-러시아전이 열렸던 마르세유 인근 호텔에서 훌리건 29명의 신원을 조사해 일부를 추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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