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호주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삼성전자는 호주에서 시티은행과 아메이칸 익스프레스와 `삼성 페이`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최근엔 스페인과 싱가포르에서도 서비스에 들어간 `삼성 페이`는 세계 200여 곳의 은행, 카드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가입자는 우리나라와 미국에서만 약 500만 명으로, 누적 결제금액은 10억 달러를 넘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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