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월호 공정 점검회의 종료 후 브리핑을 열어 선체 손상부위에 보강재를 설치하고 24일께 선수 들기를 재개해 28일 이전에 끝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현태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 부단장과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SSC)의 장 옌 부사장은 "선수들기 작업이 잘 끝나면 인양 작업의 70% 이상은 완료된 것"이라며 "인양시기를 따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8월까지 (인양을)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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