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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초기증상 예방 습관은? |
치매 초기증상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예방 운동법도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아침 마당`에서는 치매 예방 운동법이 소개됐다.
김선우 헬스 트레이너는 "페트병에 물을 1/4 정도 담고 좌우로 흔들어주면 된다"고 밝혔다.
그는 "다리는 어깨 넓이로 하고 팔꿈치가 구부러지지 않은 상태에서 페트병을 들고 좌우로 흔들어 준다"며 "(물이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 순간적인 반응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아침 마당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