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사커스피리츠`의 일본 버전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습니다.
컴투스는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유명 애니매이션에 목소리로 출연했던 성우들의 더빙으로 일본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를 소재로 만들어진 `사커스피리츠`는 카드모양의 선수들이 상대편과 공격과 수비를 한 번씩 주고 받으며 골을 넣으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컴투스는 사커스피리츠가 일본 시장 출시 전 이미 160여개국에서 서비스 중이었으며 아기자기함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출시가 늦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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