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 “배우 안 됐으면 의사 준비했을 것”…솔직 발언

입력 2016-06-21 03:47  

‘닥터스’ 김래원, “배우 안 됐으면 의사 준비했을 것”…솔직 발언



‘닥터스’에 출연하는 김래원의 고백이 주목받고 있다.

김래원은 ‘닥터스’ 제작발표회 이후 진행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로 의사를 준비했을지도 모른다”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 것 같냐”는 질문에 “의사가 되려고 공부를 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집안에 의사가 많다. 나도 의사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다. 때문에 배우가 안 됐으면 아마 의사를 준비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SBS `닥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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