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일대에서 분양한 `답십리파크자이`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289가구 모집에 5천707명이 몰리며 평균 19.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습니다.
특히 초소형 평면인 전용면적 49㎡A의 경우 34가구 모집에 1천449명이 접수해 42.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GS건설 관계자는 "동대문구, 강북뿐 아니라 강남3구까지 관심고객이 확대되면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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