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SNS를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윤진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연 중인 드라마 ‘가화만사성’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부터 블랙 미니 드레스, 하얀색 셔츠, 보라색 오프숄더 등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는 3~4초 되는 짧은 영상 속에서 카메라를 향해 양 손을 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하면 간식을 손에 들고 어린 아이처럼 밝게 웃는 등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영상 속 윤진이는 여름 내음이 물씬 풍기는 패션을 하고, 싱긋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보라색 오프숄더에 손수건을 뒤집어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편 ‘가화만사성’ 36회 말미에 공개된 37회 예고편에서 만호(장인섭 분)의 아들인 줄 알았던 봉우리가 사실은 다른 남자의 아이라는 것이 밝혀지는 장면이 그려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세리(윤진이 분)의 숨겨졌던 비밀이 풀리면서 앞으로 봉씨 가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극 전개에 대한 흥미진진함을 높인다.
윤진이가 주세리 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자수성가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의 절대군주 봉삼봉(김영철 분)과 가족들이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가화만사성`을 이루는 가슴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