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가 칸데사르탄과 암로디핀 성분의 개량신약 복합제 `마하칸`을 9월 시장에 출시합니다.
마하칸은 CJ헬스케어가 ARB계열 성분인 칸데사르탄과 CCB계열 성분인 암로디핀을 복합해 자체 개발한 개량신약입니다.
마하칸은 주성분(칸데사르탄, 암로디핀)의 약리 기전상 상호 보완작용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혈압을 조절해 궁극적으로 고혈압환자의 심혈관질환 이환률과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 CJ헬스케어 측의 설명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고혈압 환자수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720만명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으며, 고혈압치료제 시장 또한 2015년 기준 전체 1조 4천억원 규모로, 이 중 마하칸이 속하는 시장은 약 4,300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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