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우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 벌써50부촬영ㅠ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우연이 드라마 `아이가 다섯` 50회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촬영을 대기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는 듯한 아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잘생겻어요", "진심 사랑합니다", "벌써50부라니..", "본방사수 할께요", "진짜 꿀잼", "오늘도 진주,태민커플 기대할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1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상민모(박해미 분)의 반대가 여전한 가운데 태민(안우연 분)과 진주(임수향 분) 커플이 이별 위기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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