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신비, 과거 사진 포착 `10년 전부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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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07 13:05  

여자친구 은하-신비, 과거 사진 포착 `10년 전부터 우리는`



걸그룹 여자친구 은하, 신비의 10년 전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 ‘은비라인’ 10년 전부터 우리는”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친구의 멤버 은하와 신비의 어릴 적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각각 담겨 있다.

?은하와 신비는 어린 시절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외모로 `모태 미녀`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어린 시절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의 두 사람은 10년이 지난 지금, 청순하고 청초한 매력을 지닌 성숙한 소녀로 성장했다.

특히, 은하와 신비는 10년 전 같은 어린이 댄스팀 출신으로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은하와 신비는 10년 전과 역변 없는 성장뿐만 아니라 많은 공통점이 있다.

은하의 본명은 정은비이고, 신비의 본명은 황은비다. 본명이 같아 일명 `은비라인`으로 불린다. 때문에 각자 본명에서 한 글자씩을 따서 은하, 신비라고 예명을 지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같은 어린이 댄스팀 소속 인연에 이어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은하는 어린이 방송 MC, 드라마, 광고 등 아역 배우로 다양한 연기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신비는 초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과 끼를 인정받으며 어린이 음악 방송 MC, 아동복 모델 등으로 활약했다.

은하와 신비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하-신비, 정변의 아이콘”, “될 성 부른 나무 떡잎부터 남달라”, “은비라인 10년전 모습 똘망똘망 너무 귀여워”, “은하, 신비 오래된 인연에 놀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하와 신비가 소속된 여자친구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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