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는 2011년 6월부터 한국MSD와 계약을 맺고 특허가 만료된 `싱귤레어`의 복제약인 `루케어`의 영업을 담당해 왔습니다.
지난 3월 한국MSD가 재계약 협상 중단을 통보했고, 이에 CJ헬스케어는 자체 제품인 루키오(정), 루키오(츄정), 루키오(세립) 등의 출시를 준비해 왔습니다.
천식과 알레르기비염 치료제로 쓰이는 몬테루카스트 제제는 2015년 유비스트 기준 770억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루케어를 천식 치료제 시장에서 100억원대 제품으로 육성시켰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제품인 루키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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