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Health 심포지엄은 환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에 대해 고민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모바일 헬스케어와 관련된 정책, 근거중심 임상적 연구, 정보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이슈를 폭넓게 다룰 예정입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백롱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해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에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돼 더욱 기대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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