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MBC 'DMC페스티벌-다함께 트로트' 무대 출연

입력 2016-10-13 08:50  



화제만발 트로트계의 샛별 설하윤이 MBC `DMC페스티벌-다함께 트로트` 무대에 오른다.

설하윤이 오는 14일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개최되는 MBC `DMC 페스티벌-다함께 트로트`에 신인으로서 이례적으로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선배 가수들과 함께 출연한다.

설하윤은 태진아, 송대관, 박현빈, 홍진영, 금잔디, 윤수현, 조은새, 강소리, 신유, 박주희 등 쟁쟁한 선배들과 무대를 꾸미게 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신고할꺼야` 무대 역시 선보일 예정이며 박주희, 조은새, 강소리, 윤수현과 함께 트와이스의 `Cheer Up` 특별 무대를 만든다. 설하윤은 가요계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트로트계의 여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으며 앞으로 트로트계를 이끌어나갈 여성 가수로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설하윤은 데뷔 앨범 `신고할거야` 발매 이후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 MBC뮤직 `쇼!챔피언`, SBS MTN `더쇼`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활발한 설하윤의 활동은 오는 15일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개최되는 M.net `M슈퍼콘서트`, 15일 이태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착한콘서트`, 22일 가든파이브에서 진행되는 K-star `라이브파워뮤직` 무대까지 꾸준하게 이어진다. 또한 22일 자정 방송되는 MBC `DMC페스티벌-다함께 트로트` 방송에도 출연을 예정하고 있어 그녀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설하윤은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무대가 정말 기대된다.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다"라며 "실망시키지 않을 예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설하윤은 지난 9월 27일 데뷔 앨범 `신고할꺼야`를 발매하며 긴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너목보` 방송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설하윤은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으며 박현빈 `곤드레만드레`의 히트작곡가 이승한의 프로듀싱으로 주목을 받았다. 방송 후 수많은 러브콜 중 지금의 소속사 TSM엔터테이먼트를 만나 많은 연습과 준비 기간을 거쳐 데뷔를 준비했다.

또한 설하윤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 일명 `블랙박스 라이브`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신인으로서 이례적으로 네이버TV캐스트 실시간 시청률 ‘예능’ 부문 3위, 전체 영상 8위에 오르는 등 누적 조회수 50만뷰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설하윤은 오는 14일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개최되는 MBC `DMC 페스티벌-다함께 트로트`에 출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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