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에 가입했다.
기아대책은 23일 박신혜를 1억원 이상 기부한 개인 후원자로 구성된 `필란트로피 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2011년부터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자신의 팬클럽과 함께 국내외 아동을 돕는 `별빛천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의 이은영 이사도 이번에 필란트로피 클럽 회원이 됐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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