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버릇…영유아 정서적 안정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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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08 11:12   수정 2016-12-08 16:56





손톱 물어뜯는 버릇과 힘께 영유아 불안 증세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한 상태로 나타났다.

영유아 불안 증상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돌 이전에 눈 맞춤을 잘 못하고, 돌 이후엔 불렀을 때 쳐다보지 않거나 단어 2개 이상 연결해 말하지 못하면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부모의 불화, 자녀를 잘 키우고 싶다는 조급증도 아이들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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