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임원 인사..."성과·현장중심 승진인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6-12-11 13:58  

한화그룹은 오늘(11일) 2017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직급별 승진 인원은 전무 8명, 상무 36명, 상무보 75명 등 총 119명입니다.

한화그룹은 "성과와 현장 중심의 인사원칙에 입각해 영업, 연구개발(R&D), 신사업, 업종경쟁력 강화 등 도전적 사업환경의 최일선에서 성과를 창출해낸 임원을 등용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0월 초 주요 그룹 중 가장 먼저 사장단 인사를 한 한화그룹은 새롭게 진용을 갖춘 각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들이 각사별 경영환경과 성과 등을 고려해 후속 임원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승진인사의 주안점으로 제조 부문은 생산현장과 R&D 분야에 중점을 뒀으며, 서비스 부문은 업종별 전문영역을 강화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금융 부문은 현장영업과 신사업 개척 분야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승진인사를 했다고 한화는 덧붙였습니다.



◇ ㈜한화/화약 (2명)

▲ 상무보 : 이현기, 이형곤

◇ ㈜한화/방산 (9명)

▲ 전무 : 이재무

▲ 상무 : 강호균

▲ 상무보 김대식, 김종호, 복장순, 손재열,이정욱, 이정호, 채훈

◇ ㈜한화/무역 (3명)

▲ 상무 : 김기형

▲ 상무보 : 박창호, 반춘장

◇ ㈜한화/기계 (1명)

▲ 상무보 : 이승길

한화케미칼[009830] (16명)

▲ 전무 : 이상욱

▲ 상무 : 김영락, 김진옥, 박지영, 신용인, 안무용, 오세원, 이길섭, 이점우

▲ 상무보 : 김종남, 김재송, 민병진, 이기수, 이재호, 장상무, 채정희

◇ 한화첨단소재 (7명)

▲ 상무 : 금종한, 박경원, 박태흥, 유문기

▲ 상무보 : 김상균, 박승호, 최병용

◇ 한화에너지 (3명)

▲ 상무 : 김영욱

▲ 상무보 : 박상열, 정원영

◇ 한화큐셀 (8명)

▲ 전무 : 류성주, 정지원

▲ 상무 : 신호우, 조현수

▲ 상무보 : 배진규, 임원배, 최문성, 홍정권

◇ 한화종합화학 (3명)

▲ 전무 : 김승수

▲ 상무 : 류재규

▲ 상무보 : 오성훈

◇ 한화토탈 (5명)

▲ 전무 : 남이현, 이 은

▲ 상무보 : 박남윤, 양기원, 유병창

한화테크윈/항공방산 (6명)

▲ 상무보 : 남형욱, 박대근, 양재필, 임찬선, 지명준, 조부근

◇ 한화테크윈/시큐리티 (1명)

▲ 상무보 : 정원석

◇ 한화테크윈/산업용장비 (2명)

▲ 상무 : 송욱용

▲ 상무보 : 라종성

◇ 한화시스템 (3명)

▲ 상무보 : 이광열, 윤정수, 정한경

◇ 한화디펜스 (2명)

▲ 상무보 : 곽유식, 안병철

◇ 한화호텔앤드리조트/리조트 (6명)

▲ 상무 : 박종태, 이규근

▲ 상무보 : 김한제, 김형조, 이주연, 조용철

◇ 한화호텔앤드리조트/FC (2명)

▲ 상무 : 이일희

▲ 상무보 : 고대권

◇ 한화호텔앤드리조트/호텔 (1명)

▲ 상무보 : 방기석

◇ 한화갤러리아 (3명)

▲ 상무 : 박정훈

▲ 상무보 : 김상원, 방원배

◇ 한화S&C (4명)

▲ 상무 : 김경한

▲ 상무보 : 김현영, 이진승, 최선혜

한화생명[088350] (10명)

▲ 전무 : 김현철

▲ 상무 : 김선구, 도만구, 백종국, 유호근, 정명호

▲ 상무보 : 김종민, 노철규, 박병철, 신충호

한화손해보험[000370] (7명)

▲ 상무 : 김태철, 심명준

▲ 상무보 : 김한보, 조성룡, 정서영, 정진선, 최종훈

한화투자증권[003530] (4명)

▲ 상무 : 심정욱

▲ 상무보 : 김동우, 김민수, 최용석

◇ 한화건설 (11명)

▲ 상무 : 김기영, 박용득, 오귀석, 이승호

▲ 상무보 : 김도완, 나기범, 박세영, 임용현, 윤 건, 원상훈, 한상철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