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성원, 음주운전으로 30대 남성 들이받아..혈중알콜농도 `면허정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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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14 13:52  

개그맨 김성원, 음주운전으로 30대 남성 들이받아..혈중알콜농도 `면허정지` 수준



개그맨 김성원(32)이 음주운전 사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13일 오전 3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홍익대 근처에서 술을 마신 뒤 벤츠 차량을 몰고 가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30대 남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피해 남성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원은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에서 외국어를 활용한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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