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정, 2016 ‘예능 대세돌’…솔직 발랄 ‘국민 여동생’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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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26 09:24  

구구단 세정, 2016 ‘예능 대세돌’…솔직 발랄 ‘국민 여동생’ 등극



세정이 솔직한 입담과 발랄한 매력으로 ‘예능 대세돌’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구구단 세정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상황 적응력을 바탕으로 솔직한 입담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발매한 젤리박스 싱글 ‘꽃길’로 온오프라인 1위를 차지하며 꽃길 행보를 이어온 세정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어떤 프로그램도 탄탄대로를 만드는 ‘꽃길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세정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에 출연해 흙길도 꽃길로 만드는 ‘갓세정 파워’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꽃놀이패’에 게스트로 출연한 세정은 시작과 동시에 일명 흙길 패를 뽑았지만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환경을 탓하지 않고 즐기면서 이겨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오래된 시골집을 배정받은 세정은 흙으로 뒤덮인 마루를 씩씩하게 닦아내는 모습부터 시래기국을 좋아한다며 직접 시래기를 다듬는 모습까지 씩씩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박수를 받았다.

또한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도 맹활약했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세정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쉴 새 없이 초인종을 누르며 차분히 프로그램을 설명해 한 끼를 함께할 가족을 찾았다. 이런 세정의 적극적인 모습에 베테랑 MC 이경규와 강호동마저도 엄지손가락을 세웠으며, 특유의 친화력과 적응력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과제를 성공시켰다. 방송 직후 세정의 적극적인 모습에 시청자의 칭찬 세례가 쏟아졌다.

세정은 솔직 발랄한 매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녀 일찌감치 ‘예능 대세돌’ 자리를 예약했다. 지난 10월 종영한 KBS 예능 프로그램 ‘어서옵SHOW’에서는 보조 MC ‘생방 요정’으로 캐스팅돼 어떤 주제에서도 망설임 없이 도전하며 ‘만능돌’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당시 활약을 인정받아 지난 24일 방송된 ‘2016 KBS 연예대상’ 신인상 후보에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예능 대세돌’의 인기 질주를 보여줬다.

이처럼 긍정 에너지와 진솔한 매력으로 ‘예능 대세돌’로 불리는 세정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꽃길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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