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95.46
2.27%)
코스닥
945.57
(20.10
2.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정호성 "세월호 당일, 오후 2시에 대통령 처음 봐"..최순실 국정농단도 인정

입력 2016-12-27 08:25  


정호성 전 비서관이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의 행적을 진술했다.
남부구치소에서 진행된 비공개 면담에서 정호성 전 비서관은 "박 대통령의 일정이 빡빡했는데 그날만 유독 일정이 비어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어 정 전 비서관은 "박 대통령은 매우 피곤해하고 있었으며 관저에 있었다"면서 "그날 오후 2시가 지나서 사태 심각성을 깨닫고 관저로 가서 박 대통령을 직접 봤다"고 전했다.
정호성 전 비서관의 발언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을 연 것이다.
특히 정호성 전 비서관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실에 대해서 모두 인정했다. 그는 "최순실이 대통령 말씀 자료를 보내주면 직접 밑줄을 그어가며 수정했고, 인사안도 인편을 통해 주고 받았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