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노승일, 마지막 최순실 청문회서 "최근 신변 위협 느껴"

입력 2017-01-09 13:16   수정 2017-01-09 13:17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폭로와 관련해 9일 마지막 `최순실 청문회`에서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증언했다.

노승일 부장은 9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조특위 마지막 `최순실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최근에 신변위협을 느끼고 있냐`는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조사를 받고 서초동 편의점에서 만난 분이 저를 알아보고 악수를 청했다"며 "이후 1시간도 안 돼 충정로에서 지인을 만났는데, 그 자리에도 그분이 와 계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승일 부장은 "남자분이었고, 체격은 저와 비슷했다. 짧은 머리에 안경을 끼고 검정 코트를 입었다"고 묘사했다.

특히 `미행 당하는 느낌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노승일 부장은 "맞다. 그렇게 느꼈다"고 답했다.

한편, 그는 검찰 조사와 국회 최순실 청문회 등에서 최순실 씨 측에 불리한 진술과 증언을 내놓고 있다. 이에 K스포츠재단은 지난 5일 재단 사무실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고 노승일 부장에 `경고`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