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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박형식, 고아라 향한 서툰 고백 "오다 주웠다" 심쿵

입력 2017-01-11 07:42  



`화랑` 박형식의 후퇴 없는 직진 사랑이 안방극장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KBS2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얼굴 없는 왕 삼맥종으로 분한 박형식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화랑` 8회에서 삼맥종(박형식 분)이 아로(고아라 분)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맥종은 의원인 아로에게 선물하려고 어렵게 구한 금침통과 금침을 무심한 듯 "오다 주웠다"라며 선물했다. 또한 삼맥종은 의원실을 값비싼 비단과 물건들로 가득 채워 아로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삼맥종의 선물을 이해할 수 없는 아로는 "이게 뭐 하는 짓이오?"라고 묻고 삼맥종은 "뭐 하는 짓? 해주고 싶어서, 예쁘고 좋은 거 너한테 해주고 싶었어"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더불어 아로를 향해 "내가 너 좋아하니까"라고 고백해 시청자들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박형식은 `화랑`에서 얼굴 없는 왕 `삼맥종(진흥왕)` 역할을 매력적으로 소화하고 있다. 특히 중저음 목소리와 분위기 있는 물오른 외모로 위엄 있는 왕은 물론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츤데레 면모로 한 여자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김 없이 표현하는 사랑꾼이자 직진남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화랑`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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