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산방화랑에서 열린 `신영복 선생 1주기 추모 서화전시회`에 참석해 “신영복 선생님은 우리에게 친구이고 스승이고 또 스승이면서 친구였던 것 같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신영복 선생님의 삶과 사상을 각자의 영역에서 다른 방식으로 계승하고 실현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2017-01-11 16:38
신영복 선생 1주기 추모 서화전시회 참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산방화랑에서 열린 `신영복 선생 1주기 추모 서화전시회`에 참석해 “신영복 선생님은 우리에게 친구이고 스승이고 또 스승이면서 친구였던 것 같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신영복 선생님의 삶과 사상을 각자의 영역에서 다른 방식으로 계승하고 실현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