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 협회장은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제약산업이 발전을 위해 정부와 협회가 파트너로서 관계설정이 잘 유지되고, 이제는 어떻게 잘 키우고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의 고민이 필요하다"며 퇴임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 협회장은 "제약산업이 맞이하는 새로운 환경과 거버넌스 체제에 대해 심층 검토하는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일단 회장이 자리를 비우는게 새로운 모색을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에 협의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경호 회장은 지난 2000년 7월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과 선진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20대 한국제약협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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