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원(29)과 가수 겸 배우 보아(30)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보아가 밝힌 이상형이 재조명 되고 있다.
보아는 지난 2012년 KBS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했다.
당시 보아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유아인"이라고 답하며, "비주얼을 안 볼 순 없다. 내 남자친구는 키도 크고 나처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보아는 여러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도 "외모가 중요하다"는 말을 언급해왔다. 이에 185cm의 훤칠한 키와 강동원 닮은꼴이라 불리며 조각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주원과의 열애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주원-보아가 지난해 말부터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주원의 소속사 측은 보도 직후 "연인 관계가 맞다"고 인정했다.
1살 차 연상연하 커플인 주원-보아는 등산, 골프 등 공통된 취미와 비슷한 가치관을 매게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주원은 현재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며, 보아는 오는 2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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