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2016`에서 `비타500 - 버스카드편` 광고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세계 최초로 시도됐던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로 2011년부터 서울시의 후원을 통해 서울영상광고제로 변경됐습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타500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비타500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에게 쉽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동제약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2016`에서 `비타500 - 버스카드편` 광고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세계 최초로 시도됐던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로 2011년부터 서울시의 후원을 통해 서울영상광고제로 변경됐습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타500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비타500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에게 쉽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