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100년을 넘어 영속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창업 정신 고취`와 `제대로 된 경영시스템 혁신`을 주문했습니다.
구 회장은 글로벌 CEO 전략회의를 위해 모인 LG 최고경영진들에게 "사업 구조 고도화의 속도를 더욱 높여 반드시 주력사업을 쇄신하고, 미래 성장 사업을 제대로 육성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글로벌 사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영 시스템을 제대로 혁신하고 창업 정신을 고취해 국민과 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위해 "최고경영진이 앞장서서 주도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보여야 모든 임직원들이 같은 방향을 보고 몰입할 수 있다"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LG그룹은 고 구인회 창업회장이 1947년 락희화학공업사로 시작한 이래 지난 70년 동안 치약에서 스마트폰까지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개발해 왔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