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이익은 갤럭시노트7 관련 충당금을 반영했던 3분기 보다 적자폭이 감소했습니다.
매출은 1조 3,029억 원, 당기순이익은 7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지 사업 매출은 미주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 판매가 대폭 확대됐으나 원통형 배터리 판매가 줄어 전분기 대비 1.6% 감소한 8,368억 원을 나타냈습니다.
전자재료 사업 매출은 디스플레이 소재 판매 확대로 전분기보다 6% 증가한 4,64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SDI는 올해 1분기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 유럽 고객의 신규 모델 공급을 통해 전지 사업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자재료 사업은 반도체 시황 호조에 따라 반도체 소재 역시 견조한 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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