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유이’, 열애 1년만 '결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입력 2017-01-25 20:30  



배우 이상윤과 유이가 열애 1년만에 결별을 하게 됐다.

이유는 바쁜 일정 탓에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것.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연인을 언급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하던 두 사람이었기에 더욱 안타깝다.

이상윤과 유이는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으며, 5월 열애 사실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상윤과 유이의 양측 소속사는 25일 "두 사람이 이달 초 쯤 결별을 했다. 사로 바쁜 일정 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서로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윤은 2004년 CF 모델로 활동, 2007년 영화 `색즉시공2`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영화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달 7일 개봉한 영화 `날 보러와요`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어 이상윤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귓속말` 촬영을 준비 중이다.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 활동과 함께 배우로도 활동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드라마 `버디버디`, `전우치`, `황금무지개`, `상류사회`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달 24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여주인공 강혜수 역으로 열연했다.

비록 결별의 아픔과 아쉬움은 남았지만 올해도 꽃피울 연기자로서의 행보에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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