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90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8.9% 늘어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85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1.7%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네이버는 지난해 영업이익 1조1,020억 원, 매출액 4조226억 원을 올렸습니다.
사업별 매출을 살펴보면 광고가 8,219억 원(75.8%)으로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콘텐츠가 2,242억 원(20.7%), 기타 389억 원(3.6%)입니다.
또, 전체 매출 중 모바일 비중은 64%, PC는 36%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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