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선 단전 사고, 출근길 지하철 운행 일시중단 '시민 불편'

입력 2017-02-13 09:24  

분당선 단전 사고, 출근길 지하철 운행 일시중단 '시민 불편'



월요일인 13일 수도권 지하철 분당선에서 단전 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이날 오전 8시44분께 분당선 모란 전철변전소에서 대모산입구역 구간에서 전기공급에 장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왕십리 방향 전동차 운행이 잠시 중단돼 탑승 승객과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지하철 문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고 열차 내 전등이 꺼졌다 켜졌다 했다”며 불안을 호소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